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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복권기금으로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건립
중소기업청 2009.12.22 4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12.23일 '장애인기업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 센터는 '08.1.25 설립되어 마포구 서교동의 사무실을 임대하여 사용해오다 2009년 복권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 3,127㎡ 규모(본관 2,135㎡, 지하1층, 지상7층/별관992㎡)로 센터를 개소하였음. - 지체.청각 장애자를 위한 강의실, 창업보육실(17실), 회의실(7실), 경영애로상담실, 비즈니스지원실 등을 갖추어 중증장애인도 손쉽게 교육과 기업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어졌음. - 센터 내 입주자격은 예비 또는 창업 5년 이내 장애인창업자를 대상으로 함. - 센터 입주기업 비용부담은 수도요금, 청소용역비, 인터넷요금 등 운영관리비(1만원/3.3㎡)를 부담하면 됨. -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입주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debc.or.kr, 전화: 02-326-6200)를 통해 알아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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