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중부권 및 영남권 내륙물류기지가 2010년 1월부터 운영할 수 있도록, 2009년 12월 22일, 23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준공전 사용 인가를 함에 따라 전국 5대권역)에서 내륙물류기지가 본격 가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중부권 내륙물류기지는 충북 청원군 부용면과 충남 연기군 동면 일원에 48만㎡규모로, 영남권 내륙물류기지는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일원에 46만㎡규모로 조성되었음. - 금번에 운영을 시작하는 중부권 내륙물류기지는 연간 일반화물 236만톤, 컨테이너화물 35만TEU, 영남권 내륙물류기지는 일반화물 357만톤, 컨테이너 33만TEU를 처리할 수 있음. - 내륙물류기지에는 화물취급장, 배송센터, CY(Container-Yard) 외에도 철도와 도로 등 기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철도운송과 고속도로, 국도 등을 통한 운송이 용이하며, 컨테이너 등 수출입화물의 운송과 택배화물 집배송 등 거점물류시설(Hub & Spork)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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