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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준비된 창업으로 내 일자리 내가 만들기
중소기업청 2009.12.31 6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2010년 창업지원 사업계획을 공고하였다. - 창업지원 예산은 2008년 약 8천억원에서 2009년 1조 3천억원으로 크게 늘어난 후, 2010년에도 1조 4천억원 규모로 증가하였음. - 교수.연구원.대학생 등의 기술창업을 지원하는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은 2010년부터는 지원한도를 최대 5천만원으로 높이고, 대학생의 경우 사업참여 부담은 오히려 줄어듦. - 예비창업자나 창업 7년 이내인 기업에 연간 최대 30억원까지 융자하는 창업초기기업육성자금은 1조1천억원(정부안) 규모로 운영하고, 지방에서 창업한 중소제조업체에 최대 15억원까지 지원하는 창업투자보조금은 2009년 673억원에서 2010년에는 1천억원으로 늘림. - 대학이 창업교육.상담 전담인력을 채용하면 1인당 28백만원까지 인건비를 지원하고, 창업지원 우수대학에는 대학생 창업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8천만원까지 지원하여 자유롭게 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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