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화 기본계획 추진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상하수도정책관실 생활하수과 2010.01.06 7p 보도자료

환경부는 에너지 다소비 시설인 하수처리시설에 녹색기술을 적용하여, 에너지를 절감하고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화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 - 2030년까지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율 50% 달성을 목표로, 3단계에 걸쳐 에너지 고효율 설비 도입 지원, 미활용 에너지(소화가스, 소수력, 하수열) 이용 지원, 자연 에너지(풍력, 태양광) 생산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임. -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절감 가이드북' 개발, 에너지 최적운전 기술지원 및 교육 실시 등 하수처리시설 운영효율 개선을 통한 에너지 절감을 추진함. - 에너지 고효율 기기.설비의 교체 및 도입 지원을 통해 하수처리시설에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임. - 에너지 자립화 추진을 위해 1단계 2015년까지 5,426억원, 3단계 2030년까지 총 3조 4,666억원이 소요될 예정임. - 2030년까지 에너지 자립률 50% 달성으로 907GWh/년의 전력대체 및 558,000CO2톤/년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 연간 51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