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10.1.8일 축산업의 생산비 절감 및 경쟁력 강화와 고품질 축산물 공급 확대를 위해 그간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여건변화를 반영한 '조사료 이용.활성화 대책'을 발표하였다. - 금번 대책을 통해 '12년까지 국내 조사료 재배면적을 370천ha로 확대하여 조사료 자급률을 90%로 끌어 올리고 조사료와 농후사료의 급여비율을 6:4로 정착시킨다는 목표 달성을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임. - 올해의 조사료 재배면적을 265천ha로 늘리고 조사료 자급률을 85%까지 높일 계획임. - 청보리, 옥수수,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등 우량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중북부 지역에서도 재배가 가능한 품종 개발에 나서는 한편, 청보리와 귀리, IRG 등의 동반 재배로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작부체계도 개발.보급할 계획임. - 조사료 장거리 운송비 지원을 확대('09년 13.5억원 → '10년 30)하고 소규모 농가의 편리한 이용을 돕기 위한 소포장 조사료(25kg)에 대해서도 장거리 운송비를 지급하며 TMR(완전배합사료) 제조업체에 사일로 시설 및 소포장 기계장비 구비를 지원(개소당 2억원 융자) 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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