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에 올 해에는 지난해보다 700억원이 증액된 2천 4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은 부채 등으로 일시적인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등을 매입해 줘서 부채를 상환하도록 하고, 매입한 농지는 농가가 계속 영농할 수 있도록 해서 회생을 지원하는 사업임. - 금년부터 한정된 예산으로 보다 많은 농가가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대상 농가의 부채규모를 '4천만원 이상'에서 '3천만원 이상'으로 낮추고, 농가당 지원규모도 부채액의 '120% 이내'에서 '100% 이내'로 조정했음. -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재정 조기 집행계획에 따라 상반기에 60%이상(1,500억원)을 집행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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