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신용회복기금의 전환대출 지원대상 확대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중소서민금융과 2010.01.12 9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신용회복기금을 통해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7등급 이하 저신용.금융소외계층이 빌려 쓴 20% 이상 고금리대출을 평균 12%의 은행대출로 바꿔주는 전환대출을 시행하여 현재까지 15,000여 명에게 약 1,500억원 규모의 전환대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신용등급 6등급의 경우 전환대출 지원대상에서 제외 되고 있었으나 6등급(2009.6월말 3,227천명, 한국신용평가정보 자료)의 10% 이상인 33만여명이 고금리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 서민금융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신용등급 6등급도 지원대상에 포함함으로써 이들이 과도한 이자부담으로 인하여 새로운 채무불이행자로 전락하는 것을 최소화하고자 함. - 전환대출 지원대상을 2010년 1월부터 신용 7~10등급에서 6~10등급으로 확대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