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15일 '제83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 - 전략적 대외개방을 통해 우리 경제.산업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약진을 뒷받침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해야 함을 강조하였음. - “해외건설 현황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해외건설을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가적 역량을 결집하기로 하였음. <첨부> 해외건설 현황 및 활성화 방안 Ⅰ. 추진배경 Ⅱ. 당면과제 Ⅲ. 비전과 대응전략 Ⅳ. 중점 추진과제 1. 신시장.신상품 개발 ① 해외도시개발 등 투자개발형 사업 활성화 ② 패키지형 전략 활용 ③ 신시장 개척활동 강화 ④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전략적 R&D 추진 2. 수주지원 역량강화 ① 정부 수주지원 역량 결집 ② 플랜트 설계분야 등 전문인력 집중육성 ③ 금융지원 강화 ④ 국외 인적 네트워크 강화 3. 국산 기자재 활용을 통한 외화가득률 제고 ⅴ. 향후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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