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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이공분야 개인기초연구비 30% 증액한 6,500억원 지원
교육과학기술부 학술연구정책실 기초연구정책관 기초연구과 2010.01.14 13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연구자의 창의적 기초연구 지원 강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2010년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 시행계획'을 확정.발표했다. - '2010년도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 시행계획'은 개인연구(6,500억원), 집단연구(1,152억원), 기초연구기반구축(479억원)으로 구성되며, 전년(6,407억원) 대비 26.9%가 증액된 총 8,131억원이 지원됨. - 세계적 수준의 선도과학자(스타과학자)를 발굴하여, 안정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함.(국가과학자사업, 신규 4명 내외, 과제당 15억원/년, 10년(5+5)). - 연구 소외계층인 신진연구자, 여성과학자 등에 대한 연구비 지원 규모를 전년대비 50% 이상 확대(신진 621억원, 여성 181억원)함. - 대학의 학과/학부 중심으로 소규모 연구집단(4~5인)을 지원하는 ‘기초연구실사업’을 본격 착수하게 됨으로서(과제당 5억원/년, 총 100억원) 2009년 기초연구사업 개편(2개 그룹(개인, 집단), 5개 사업(일반, 중견, 리더, 선도연구센터, 기초연구실))을 완료하고, 체계화된 추진체제를 갖게 됨. - 국내 연구자원의 확충 등을 위해 '학문후속세대양성'사업의 박사후 국내연수를 대폭 확대('09년 113명→ '10년 230명)함. - 기존 SCI 논문수, 특허 출원수 등 양적 지표중심의 평가에서 논문 피인용도, 국제학회의 초청강연 실적 등 질적 지표를 활용한 연구 역량 평가로 전환함. <참고자료> 1. 2010년도 기초연구사업 사업별 예산 2. 기초연구사업 사업별 세부내용 요약 설명 3. 2010년도 기초연구사업 시행계획(주요내용) 4. 2010년 기초연구사업 달라지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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