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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광양항 야간도선 제한 완화' 2009년도 최우수 항만운영개선사업으로 선정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 항만운영과 2010.01.18 2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2009년에 전국 11개 지방해양항만청과 3개 항만공사에서 발굴, 시행한 총 78개 개선과제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광양항 접안여건 개선을 통한 야간도선 제한 완화’사업은 여수지방해양항만청이 도선사와 항만이용자들간의 이견을 적극적으로 조정하고 이해관계자 참여 하에 안전점검을 실시하면서 관련 시설투자를 지원함으로써 1~3만톤급 위험물 선박에 대한 야간 입출항 제한을 금년 1월부터 해제하는 데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음. -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의 ‘체선율 저감을 위한 항만시설 확보’사업은 해군을 지속적으로 설득하여 기존 해군 부두시설을 일반 선박 부두시설로 사용할 수 있게 하였고 포항신항 파제재를 개량하여 소형선 선석으로 활용하여 부두개발 예산 절약과 체선율 저감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음. - 장려사업으로 선정된 마산지방해양항만청의 ‘마산항 중량화물처리 중심항만 육성’ 사업은 민원 때문에 10여년 동안 방치된 제5부두 배후부지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과단성 있게 추진하고 포장을 완료하여 제5부두 재개발 추진 토대를 마련한 점이 인정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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