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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09년도 실업급여 수혜율 높아져
노동부 고용정책실 고용지원실업급여과 2010.01.18 3p 보도자료

노동부에 따르면 2009년 실업급여 수혜율은 42.6%로서 '08년 35.4%에 비해 7.2%p가 높아져 실업급여의 사회안전망 역할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 고용조정이 불가피한 사업주가 휴업.훈련 등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유지를 하는 경우 지급하는 고용유지지원금은 2009년도에 1만3천개 기업에 3,102억원이 지급되었고 이를 통해 수혜를 받은 근로자는 연 94만2천명으로 나타났음. - Work-net 및 고용지원센터를 통한 2009년도 구인인원은 1,225천명, 구직인원은 2,733천명으로 2008년도 대비 구인은 113천명(10.1%), 구직은 639천명(30.5%)이 증가하였음. - 센터 구직등록구직자중 취업자는 670천명으로 2008년도 544천명에 비해 124천명(23.0%)이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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