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009년 해외자원개발 주요 성과와 2010년 해외자원개발 투자 전망을 발표하였다. - 2009년의 경우, 금융위기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년도(59억불)에 비해 약 14%가 증가한 67억불을 해외자원개발에 투자하여 해외 석유기업 인수 등 대형 프로젝트를 다수 확보하였음. - 69천b/d의 석유.가스 자주개발 물량을 추가 확보('09년말 총 241천b/d)하는 등 당초 자주개발률 목표(석유.가스 7.4%, 6대 광물 25%)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지식경제부가 해외자원개발협회 등을 통해 2010년 해외자원개발 투자 동향을 파악한 결과, 주요 해외자원개발 기업들의 2010년 투자금액은 사상 최대 규모인 120억불 이상에 달할 전망임. - 석유.가스 자주개발률을 ‘국가에너지기본계획('08.8월 수립)’ 등에서 설정한 당초 2010년도 목표(9.1%)를 초과 달성한 10% 이상으로 제고할 계획임. - 해외자원개발 융자 예산의 85%를 민간기업에게 지원하고, 기존의 탐사사업 위주의 지원에서 벗어나 개발.생산사업에의 융자 지원도 활성화할 계획임. - 상반기 중 공기업 출자 자원개발펀드를 추가 조성하여 약 1조원 규모의 투자재원을 조성하고, M&A 등 유망 프로젝트에 대한 연기금의 투자도 적극 유도할 계획임. [참고 1] 2009년에 확보한 주요 프로젝트 [참고 2] 해외자원개발 역량 강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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