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21일 제6회 항공우주산업개발정책심의회를 개최하여 항공산업 G7 도약을 위한 범부처 '항공산업 발전 기본계획('10~'19)'을 심의, 의결하였다. - 기종별 개발전략을 차별화하여 생산역량(자본, 인력 등)의 투입을 최적화할 계획임. - 민수 분야 발전전략 강화를 통한 민.군 균형개발로 안정적인 산업기반을 마련할 계획임. - 개발위험도는 완화하면서 항공핵심기술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기 위해 완제기 개발시 탐색개발과 본개발(체계개발)을 분리하여 추진할 계획임. -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사업에 RSP(위험분담파트너)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 - 완제기 개발에 비해 상대적으로 단기간에 수익창출이 가능한 항공정비서비스(MRO)를 산업화하여, 항공산업이 안정적인 산업기반을 유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임. - 기술수준, 경제성, 타산업과의 연관성 분석 등을 토대로 10대 항공 핵심기술 선정할 계획임. - 완제기 개발, 중.대형기 RSP 참여 등에 소요되는 자금이 원활히 조달될 수 있도록, 항공산업 맞춤형 금융지원제도를 마련할 계획임. <별첨 1> 완제기 개발 추진현황 및 계획 <별첨 2> 항공산업 발전 기본계획('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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