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27일 제2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서비스산업 및 내수기반 확충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제기구 유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중앙정부 차원의 종합적 추진전략하에서 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유치노력이 필요함. - 스위스, 벨기에, 독일 등의 사례를 참고하되, 필요시 기구신설 등 선제적 유치전략을 병행할 계획임. - 각 부처.기관별 유치가능한 기관을 망라하여 가능성 분석(수요조사) 및 유치를 추진함. - 국제기구 및 인재 유치를 위해서는 근무자 및 가족들의 교육, 의료, 주거환경을 선진국 수준으로 보장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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