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신성장동력 민간투자의 예측가능성 높여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신산업정책관 성장동력정책과 2010.01.28 16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1.27일 '10년도 제2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신성장동력 투자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실시한 신성장동력 분야 활동기업에 대한 투자의향조사에서 나타난 향후 5년간 평균 설비투자증가율 전망은 약 6.2%로써 지속적인 투자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조사되었음. - 신성장동력별 대표기업의 투자실적과 투자의향에 대한 정기적 조사(실적-반기, 의향-매년)를 실시하고 분석결과를 공개하여 민간투자동향을 제시함. - 신성장동력이 전산업에 기여한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부문별 생산, 수출, 고용 등을 종합한 '신성장동력 평가지표' 개발을 추진함. - 업종별 협회, 출연연구기관 등으로 '신성장동력 기술동향 작업반'을 구성('10.2월)하여 분기별로 글로벌 기술동향정보를 업계에 제공함. - 기 구축한 '신성장동력 기술로드맵'('09.5월)의 주기적 업데이트를 통해 시장창출 가능 분야 및 핵심기술을 제시함. - 신성장동력 분야에 대한 정부 R&D 선행투자 확대를 통해 민간의 R&D투자를 유발함. - 신성장동력 분야 R&D에 대한 세액공제를 대폭 확대(일반기업: 기존 3~6% → 확대 20%)하여 민간의 R&D 투자를 적극 유도함. - 신성장동력 R&D사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일자리 창출, 투자유발 등 파급효과가 큰 산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두어 중점적 지원을 추진함. - 금융기관, R&D기관 등 관계기관에 업종.품목분류안을 배포하여 각 기관별로 사용목적에 따라 적절히 활용토록 조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