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만성질환자들의 경제능력 저하를 막고, 합병증의 효율적 예방을 위하여 U헬스와 건강관리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스마트케어서비스란 원격으로 만성질환자의 건강상태 등을 관리.모니터링하고, 동시에 환자들에게 필요한 건강교육, 질환관리 등을 통합한 신개념 의료서비스 형태임. - 동 사업은 향후 3년간 진행하되, 2월말까지 사업자 선정 후 6개월간 지자체.의료계와 협의를 거쳐 세부적인 사업방안을 마련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임. - 총 300억원 내외가 투입될 예정이며, 이 중에서 지식경제부는 정유사가 출연하는 사회공헌기금.정부예산 등을 통해 75억원을 지원하고, 나머지는 지자체와 기업이 매칭해 마련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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