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중소기업의 핵심인재에게 유급휴가훈련을 보내주고 빈 일자리에 신규인력을 채용하는 '중소기업 유급휴가훈련 및 대체인력 고용지원사업'에 대한 사업체와 훈련기관(과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유급훈련과 신규채용비용 70%는 국비로 지원하며, 기업은 30%만 부담하면 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 직원 1000명에 대한 유급휴가훈련과 1000명의 대체인력 채용을 위해 올해 약48억원의 예산이 배정됐음. - 중소기업 사업체와 교육훈련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금번 지원대상 훈련기관(과정)의 신청접수는 2월 19일(예정)까지이며, 선정은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하여 3월중 최종 선정할 계획임. -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대학과 연구소, 대기업 연수원, 민간훈련기관 등 선정된 훈련기관(과정)에 핵심인력을 4주 이상~1년 미만의 직무과정에서 위탁훈련을 실시하고 그 빈자리에 신규인력으로 채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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