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000개 영세 소매점을 쾌적한 쇼핑환경, 선진 마케팅 및 정보화 등 효율적 경영시스템을 갖춘 혁신점포(스마트샵)로 육성하여 성공사례를 전파하고 슈퍼업계의 경영혁신을 리더하도록 하며, 스마트샵(나들가게)을 2012년까지 1만개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육성 지원대상자는 매장면적 300㎡ 이하 슈퍼마켓, 동네슈퍼.가게, 편의점 등 업력 6개월 이상이고, 점포개선(이전, 확장, 업태 전환 포함)하려는 사업주로서 현장평가 및 지방중소기업청 등의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되며, 선정되면 전문 지원단원이 전담하여 점포개선에서 성공정착까지 책임지원함. - 스마트샵(나들가게) 육성사업 신청자를 일정 이상 발굴한 조합 또는 체인사업자 등에 대하여는 우선적으로 스마트샵 지원단원을 당해 조직에 배정하여 스마트샵이 체인조직에서 안테나쉽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 소상공인진흥원을 통해 연간 1,200여억원을 투입하여 종합컨설팅(점포개발 컨설팅+경영지도) 지원, 저리의 자금융자, POS기기와 간판교체비의 일부지원, 부가서비스 모델 제공, 교육 및 인증 부여 등을 2월부터 집중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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