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희망리본프로젝트' 시범사업을 3월부터 확대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 「희망리본프로젝트」참여자는 최대 1년간 참여자 특성에 맞는 취업교육과 취업처 알선을 받고, 자녀나 간병 등 여건이 취업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음. - 참여자에게는 심층 상담을 통해 참여자의 의사 및 개별적 특성을 반영하여 취업교육 및 일자리 알선이 이루어지며, 동행면접은 물론 성공적인 직장생활 적응 등을 위한 취업 후 사례관리도 꾸준히 지속됨. - 참여자가 가구여건, 건강상태 등으로 취업하고 싶어도 취업하기 어려운 여건에 놓여있는 경우 돌봄서비스, 건강진단 등 적절한 복지 서비스가 일괄 제공되어 참여자가 취업장애요인을 극복할 수 있음. - 저소득층은 60만원의 실비지원과 함께 맞춤형 취업경로에 따라 걱정 없이 취업하여 자립의 경로를 밟게 됨. - 희망리본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기초생활보장대상자 및 차상위계층은 2월 말까지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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