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위원회와 환경부.농식품부.복지부 등 정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를 줄이는 대표적인 녹색생활실천 과제로 선정, 2010년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원년으로 삼아 범정부 대책으로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 - 우리나라 인구의 95%가 거주하는 144개 지자체(분리배출 대상 시구) 모두를 2012년까지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 부과하는 종량제로 전환하고, 체계적인 배출량 관리를 위하여 RFID※기반 종량제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임. - 모범음식점 및 음식문화 개선 시범사업 참여업소 등에 소형.복합찬기를 2010년 2.8만개소에서 2012년까지 10만개소에 보급하여 ‘먹을 만큼 덜어 먹는’ 음식문화 기반을 조성함. - 간결하고 고품격의 한식 메뉴를 개발.보급하고, G20 국빈용 오.만찬 메뉴를 개발.활용하여 한식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임. - 조리이전 단계의 낭비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식재료 유통체계 개선을 위해 2012년까지 1,157억원을 저온유통 보관시설.장비 및 산지 반가공 농산물 공급에 지원할 예정임. - 가정.대형음식점.호텔.뷔페.고속도로휴게소 및 대학.공공기관의 급식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대책 수립.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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