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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이민여성농업인, 핵심농업인력으로 키운다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정책국 농촌정책과 2010.02.03 6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어촌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농어촌 여성결혼이민자를 농업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농촌 다문화가족 지원방안’을 발표하였다. -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기 위하여 5개 정책과제로 나누어 추진하며, 금년부터 '20년까지 10천명의 여성농업인력육성과 다문화테마사업 및 자녀에 대한 지원 등이 함께 추진될 계획임. - 인적 D/B 및 교육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농업교육을 통합적.단계적으로 관리하고, 기존 농업인력시스템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등 중장기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 1단계는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 등 기초농업교육, 2단계는 인적자원으로 연착륙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3단계에서는 전문농업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전문경영기술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해 나갈 계획임. - 농업기반구축을 지원하여 영농의지가 있으나 농업기반이 취약한 이민여성농업인에게 농지.농기계 등 농업생산 및 산업화에 필요한 기자재.시설 임대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임. - 다문화 농업테마사업을 추진하여 다문화테마와 농업을 융.복합화하려는 지자체나 민간단체에 대하여 다문화 자원을 활용한 산업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컨설팅.교육을 지원할 계획임. - 다문화자녀 농업가치교육을 통해 아동기의 자녀들에게 영농체험교실 운영으로 농심을 함양토록 하여 차세대 영농후계인력으로 유입하기 위한 지원도 병행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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