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5일 위기관리대책회의를 통해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확정하였다. - R&D 비용 부담이 큰 개량신약, 생물의약품 등에 최초 등재시 약가 인센티브를 부여함. - 기 등재 의약품에 대한 경제성평가 및 목록 정비 작업이 지연된 16개 약효군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10년 이후 정비 대상도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임. - 기존 '바이오-메디컬펀드'('09.9.17일, 지식경제부, 700억원)의 자금 확충 및 후속펀드 설립 등을 통해 '10년중 3천억원 규모로 확대(5년 내 2조원 규모 조성)함. - 바이오 제약 산업을 신성장동력 산업 R&D 세제지원 대상으로 포함함. - 의약품 R&D에 필요한 허가.특허.시장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의약품 종합정보DB(특허 인포매틱스) 확대 구축함. - 신약 개발 관련 정부 R&D 예산을 '09년 1,256억원에서 '12년 1,900억원이상으로 확대함. - 재외국 한인과학자, 외국인 과학자등 우수 외국인재의 경우 우리 국적 취득을 용이하게 하고(특별귀화 대상자로 인정, 5년간 거주요건 면제) 제한적으로 이중국적을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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