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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생태관광 바우처 제도' 시행
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정책과 2010.02.09 7p 보도자료

환경부는 2.8일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취약계층에게 생태관광 프로그램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생태관광 바우처 제도'를 시행한다. - 정부(국립공원관리공단 포함)는 후원기업 선정 및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후원기업(롯데칠성음료)은 후원경비 지원 및 홍보부문을 맡아 추진함. - 롯데칠성음료(주)가 5,000만원을 후원함에 따라 1,600명에게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됨. - 환경부는 금년에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4개 기업을 추가 선정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2년도까지 10개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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