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10일 제4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관광수지 현황 및 대책’, ‘재정성과관리 강화방안’, ‘일본경제의 최근 현안 점검과 시사점’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향후 발생주의에 기반을 둔 IMF '01기준으로 변경하더라도 재정건전성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 최근 일본경제와 관련하여 디플레이션이 재현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JAL의 파산, 도요타 자동차의 대량 리콜사태 등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이상 징후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면서, 일본경제에 대한 논의를 통해 우리의 사례에 비추어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자고 언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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