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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취업고민, 이제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를 통해 해결하세요
노동부 고용정책실 청년고용대책과 2010.02.10 2p 보도자료

노동부는 1만1천명을 대상으로 전국 47개 종합고용지원센터와 84개 민간위탁기관을 통해 2월부터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 참여대상자를 본격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원대상은 15세~29세(군필자인 경우 31세)의 실업급여 비수급 청년층 중 고졸 이하 학력자, 6개월 이상 장기구직자, 청소년단체 및 관련기관의 추천.의뢰가 있는 청소년 등임. -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는 각종 직업심리검사.심층상담에서 취업알선까지 전 과정을 3단계로 나누어 개인별 맞춤형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업을 지원하게 됨. - 1단계 프로그램은 개별 심층상담 및 직업진로지도 등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의욕을 북돋우는 과정으로, 참여자 특성에 따라 3~6주간 참여하여 수료하면 참여수당 30만원도 지급함. -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수립한 개인별 취업계획이나 적성에 따라 직장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필요한 청년은 직장체험, 중소기업 청년취업 인턴제 등에 연계하고, 직업훈련이 필요한 청년은 1인당 2백만원까지 지원(자부담 면제)이 가능한 직업능력개발 계좌제를 발급하여 직업훈련을 실시함. - 3단계에서는 동행면접, 기업탐방, 구인정보 제공 등 집중취업알선을 실시하여 참여자가 취업에 이르도록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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