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010년 최대 현안인 일자리창출과 노사관계선진화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큰 폭으로 조직 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노사협력정책국.근로기준국.산업안전보건국을 통합하여 노사정책실을 신설하고 고용정책실에 인력수급정책관을 두기로 하였음. - 노사정책실에 '노사관계선진화 실무지원단'을 2012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두어 전임자.복수노조 개정법 시행과 제도의 연착륙을 지원하기로 하였음. - 고용정책관을 노동시장정책관으로 변경하고 국가고용전략 등 중장기 고용정책과 고용친화적인 경제.산업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전략과'를 신설하였음. - 산업별.지역별.세대별 인력 미스매치 해결에 집중하기 위해 인력수급정책관을 신설하였음. - 감사 기능을 적발.징계에서 정책 컨설팅 중심으로 전환하고 민원업무.옴부즈만 제도 등을 담당하는 기획조정실 소속 고객만족팀을 감사관실로 이관하기로 하였음. - 지방노동관서의 관리과 기능을 고용지원센터로 통합하고 기능통합에 따른 절감인력을 사업부서의 조직.인력보강에 활용할 예정임. - 6개 지방노동청에는 ‘지역협력과’를 신설하고 ‘취업지원과’ 16개를 증설하는 등 고용서비스의 질도 높이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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