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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강릉, 저탄소 녹색도시 본격 '가동'
환경부 환경정책실 정책총괄과 2010.02.23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2009.7월 강릉시 경포지역이 「저탄소 녹색시범도시」로 선정된 이후 첫 사업으로 경포호의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습지 및 유수지 설치 등 경포습지(운정지구) 조성사업이 2010.2.22 본격 착공되고,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이 확대 실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포습지 조성공사는 우선 252천㎡에 대해 11,70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실시하고, 점차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옛 경포호수의 본래 습지로 복원해 나갈 계획임. - 또한 태양광.태양열, 소수력 발전,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 등 신재생 에너지 보급시설을 확대해 나가고, 전기자동차와 순환형 자전거 등 녹색교통의 도입, LED 설비 교체 등을 통한 에너지 사용 감축을 추진하고 있음. - 국내 최초의「저탄소 녹색시범도시」로 지정된 강릉 경포지역 일대(약 17,545천㎡)는 기본구상에서 제시된 추진전략(’10.1.29)에 따라 범정부차원에서 단계별로 지원하여 녹색성장을 견인하는 세계적 관광명품 녹색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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