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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생태관광 세계화 모델 창출을 위한 발걸음을 떼다
환경부 자연보전국 자연정책과 2010.02.25 15p 보도자료

환경부와 문화부는 공동으로 한국적 특성이 담긴 생태자원을 활용하여 우리 고유의 생태관광을 개발함으로써 지속가능하고 경쟁력을 갖춘 모델을 제시하고자 자원별 유형을 고려하여 한국형 생태관광 모델사업 대상지 10곳을 선정하였다. - 연안습지, 내륙습지, DMZ, 철새도래지, 산/강, 섬, 해안, 화석.동굴 등 8개 자원유형을 고려하여 10개 지역 선정됨. - 내륙습지로 창녕군 우포늪, 연안습지로 순천시 순천만, DMZ 관련 경기도 파주시와 강원도 화천군, 철새도래지 관련 서산시 천수만, 산/강 관련 영주시 소백산자락길과 진안군 데미샘과 마실길, 섬 관련 제주도 거문오름, 해안 관련 충남 태안군 신두리해안사구, 화석.동굴 관련 평창군 마하생태관광지와 백룡동굴 등임. - 한국형 생태관광 모델사업을 통하여 우리 고유의 자원을 현명하게 이용함으로써 생태계 보전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유사한 생태자원을 보유한 지역에 본보기가 되어 자원유형별 대표적인 모델마련을 통한 생태관광 활성화에 촉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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