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3.3일 '제7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기초원천연구사업 선진화 방안', '서비스 R&D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한다. - 윤증현 장관은 최근 국내경기에 대해 완만한 개선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하였음. - 경기회복세가 공고화 될 수 있도록 거시경제지표의 안정적인 관리에 더욱 유의하면서 미래에 대비한 성장기반도 착실히 확충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음. - R&D를 통한 질적 성장전략으로의 전환은 이제 성숙단계에 진입하고 있는 우리 경제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였음. - 특히, 경제 위기 이후 세계경제 전반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근본적인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R&D 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음. - 최근 우리가 자랑하는 휴대폰 시장에도 Apple사의 i-Phone이 등장하는 등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음. - 정부도 2012년까지 총 R&D 투자를 GDP의 5% 수준으로 확대하고, 정부 R&D를 기초.원천연구 중심으로 강화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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