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4일 대통령 주재로 246개 자치단체장, 관계부처장관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국가고용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 지자체를 조기에 일자리 총력체제로 전환하고 중앙.지방, 민간과 공공부문의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간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10대 정책과제를 선정.추진키로 하였음. - 더 많고, 더 좋은 지역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전 지자체의 경상경비.축제성 경비를 절감하여 5월까지 일자리 추경을 편성하고, 이를 통해 마련되는 3천억원을 투입, 3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신규 창출할 계획임. - 노동부 고용지원센터 미설치지역(149개 시군구)에 대해 연내에 일자리센터를 설치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취업애로계층에 대한 취업상담 및 알선기능을 강화할 계획임. - 금년 6월까지 대구시의 고용우수기업 취.등록세, 재산세 등 지방세 감면(50%) 제도를 타 지역에 확산하고,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를 도입하여 자금지원, 물품우선구매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임. - 사각지대 해소 및 중복수혜 방지 등을 위해 지자체 일자리 사업도 6월까지 '일모아시스템'에 등록하여 통합관리하고, 지자체의 Work-Net 사용권한과 조회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토록 할 계획임. - 지자체별 일자리 조성목표와 실적을 공개하는 일자리공시제를 도입하여 지역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행정안전부는 금년에 총 500억원의 인센티브 예산을 확보하여 상하반기 평가를 통해 일자리를 잘 만드는 지자체에 집중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지역일자리 창출 활성화방안(행안부) 2. 지자체 우수사례(서울, 경기, 구미, 장흥)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