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2010.3월부터 휴대폰으로 원산지.유통기한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수입소고기 유통이력관리시스템'이 시범운영 된다고 3.9일 밝혔다. - 2010.3월부터 대형유통매장 중심으로 시범운영을 한 후 2010.12월 중에 본격적인 도입을 추진할 것임. - 수입쇠고기 박스에 수입유통식별번호를 부착하고 거래관련 정보를 수입쇠고기 유통이력관리시스템에 기록, 관리할 것임. - 수입쇠고기 이력정보를 12자리 수입쇠고기 유통식별번호를 통해 휴대폰 인터넷 접속번호(8226)나 인터넷(www.meatwatch.go.kr) 등을 이용하여 쉽게 확인할 수 있음. - 수의과학검역원 등에서는 쇠고기를 수출한 상대국에서 위해 사고가 발생할 경우 회수대상 쇠고기를 시스템에 등록하고 수입쇠고기의 유통을 즉각적으로 차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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