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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서울시, 안산시, 창원시, 춘천시, 고창군 대중교통시책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도시광역교통과 2010.03.09 8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서울시.안산시.창원시.춘천시.고창군이 대중교통시책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고 3.9일 밝혔다. - 대중교통시책평가는 '07년도에 처음 도입된 제도로서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우수 지방자치단체 선정은 대중교통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었음. - '09년 평가를 '07년 평가와 비교할 때,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노력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음. - 서울시는 지하철 우대용 교통카드 도입으로 1회용 무임승차권 제작비용을 연간 20억 절감하고, 출퇴근 맞춤버스, 급행버스를 도입하여 승객의 이용불편을 해소하고 운행시간을 단축(10~15분)시켰음. - 안산시는 주요 명소들을 연결하는 테마버스를 운영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였으며, 안산역 환승센터를 건립하여 차량 평균통행속도를 개선(20km/h→26km/h)시켰음. - 창원시는 노선전담제를 시행하여 시내버스 불법운행을 감소(125건→97건)시켰고, 공단지역 출퇴근 맞춤버스 운영으로 이용승객을 대폭 증가(304명→2,164명)시켰음. - 춘천시는 교통카드 무료환승제 시행으로 교통카드 이용율을 증가(3%→50%)시켰고, 경유차량을 천연가스차량으로 교체하여 연간 7.6%의 유류비 절감으로 버스업체 경영 개선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였음. - 고창군은 정류장에 버스도착시간표를 부착하여 버스의 결행을 방지하고 버스운행의 정시성을 높였으며, 지역주민과 담당공무원.경찰과의 결연제를 통하여 보행자 사고를 감소시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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