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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9년 폐금속광산 주변지역 토양.수질 오염도조사 결과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상하수도정책관실 토양지하수과 2010.03.12 15p 보도자료

환경부는 전국 110개 폐금속광산 중 105개 광산에서 토양.수질오염기준을 초과하였다고 밝혔다. - 토양 97개 광산, 수질 49개 광산이 환경기준을 초과하였고, 이 중 43개 광산이 토양.수질이 복합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음. - 토양의 경우 갱구로부터 4km 이내의 농지, 임야 등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밭(71개소, 65%), 임야(70개소, 64%), 논(69개소, 63%), 기타(38개소, 35%) 순으로 오염기준을 초과하였음. - 오염물질별로는 니켈(64개소, 58%), 비소(49개소, 45%), 아연(43개소, 39%), 납(27개소, 25%), 카드뮴(19개, 17%), 구리(12개, 11%), 수은(1개소, 0.5%) 순으로 검출되었음. - 하천수는 34개 광산에서 납, 카드뮴, 비소 및 시안 등이 하천수 수질기준(사람의 건강보호기준)을 초과하였음. - 지하수는 23개 광산에서 수소이온농도, 비소, 카드뮴, 납, 아연, 6가크롬이 지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였음. - 이 중 17개 광산은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지하수관정 폐쇄 및 사용금지 등의 조치가 필요함. - 오염이 확인된 광산인근 지역 거주주민 등에 대한 건강영향조사를 추진할 것임. - 향후 오염이 확인된 광산에 대해서는 광해방지사업 등의 적정시행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임. - 2010년부터는 강산성 갱내수가 발생하여 중금속 용출우려가 큰 전국 341개 폐석탄광산에 대해서도 토양.수질오염실태를 조사하는 등 폐석탄광산에 대한 환경관리를 추진할 것임. <붙임> 1. 폐금속광산 토양오염실태 정밀조사 개요 1부 2. '09년 폐금속광산 토양오염실태 정밀조사 결과 1부 3. 폐금속 광산별 위치도 1부 4. 폐금속광산 일반현황 및 평가결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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