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3.15일 '제3차 수산진흥종합대책'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2월 24일 발표된 '농림수산식품.농산어촌 비전 2020'의 수산분야 실행계획임. - 2014년 수산물 생산 370만톤('08. 336만톤), 어가소득 3,800만원('08. 3,118만원), 수산물 수출 25억불('08. 14.5억불)을 목표로 함. - 어선 1,085척의 집어등을 LED로 교체하고, 7,000ha의 탄소 흡수 바다숲을 조성하는 등 저탄소 녹색 수산업의 전환을 촉진할 것임. - 연근해어선을 13% 감축하고 연안 바다목장 50개소를 조성하는 한편 자율관리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등 자원관리 기반 연근해어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임. - 외해양식장 19개소와 갯벌어업단지 7개소를 개발하고 친환경 인증대상품목을 확대하는 등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산업을 육성할 것임. - 38척의 원양어선을 신규건조하고 15개 연안국과의 MOU를 체결하며 수산물 수출 25억불 달성 등 우리 수산업의 세계 진출을 확대할 것임. - 73개소의 수산시장 시설을 개선하고 49개소의 다기능 수산물 유통시설을 조성하는 등 고품질 수산식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를 구축할 것임. - 매년 400여명의 후계 수산업경영인을 육성하고 어촌관광을 집중 육성하는 등 어업인.어촌 활력을 증진할 것임. - 계획기간 중 총 투융자 규모는 7조 961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됨. - '제3차 수산진흥종합대책'을 통해 수산업을 재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고, 2014년 수산물 생산 세계 10위, 수출 20위를 달성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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