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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상생협약 이행평가...7개사 '우수', 3개사 '양호' 등급 획득
공정거래위원회 기업협력국 하도급총괄과 2010.03.17 10p 보도자료

공정거래위원회는 '08.10월 및 11월에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한 3개 그룹 18개 대기업에 대하여 이행실적을 평가하여, 7개사에 대해 '우수' 등급을, 3개사에 대해 '양호' 등급을 부여하였다고 3.17일 밝혔다. - 평가대상 18개사 중 12개사가 3대 가이드라인을 사규 및 계약서에 반영하고, 가이드라인의 내용을 충실하게 이행하였음. - 하도급대금 지급시, LG화학 등 LG그룹 5개사, 두산중공업 등 두산그룹 4개사, 롯데제과 등 롯데그룹 6개사등 총 15개사가 100% 현금성 결제수단으로 지급하였음. - 원자재가격 인상 등에 따른 납품단가 조정 실적은 390개 협력사에 대해 총 256억원으로 나타났음. - 대기업의 자금지원은 LG화학, 두산인프라코어, 롯데칠성음료 등 10개사가 463개 협력사에 대해 총 2,564억원 지원하였음. - 평가대상 18개 대기업의 협력사에 대한 자금지원, 납품단가인상 등 총 지원효과는 약 2,84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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