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핵심 농산어촌 마을 및 관광명소를 선정, 집중 홍보하고, 외국인 유치를 지원하는'Rural-20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프로젝트에 적합한 대상지역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말부터 선정작업을 추진한 결과, 농산어촌 마을 11개소, 관광명소 10개소 등 총 21곳이 선정되었음. - 선정된 21개소를 대상으로 외국인에게 어필할 수 있는 여행코스와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한.중.영.일어 등 다국어로 제작할 것임. - G-20 회원국 대사관, 어학당, 인터넷,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10.7)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외국인을 모집하여 해당 지역을 여행하는 'Rural-20 체험단'을 운영할 것임. - G-20 정상회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포하고 희망자에 대해 농산어촌을 직접 여행하면서 소개하는 행사도 마련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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