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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식품부, 농어촌 유학 성공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시범사업 지역 선정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정책국 농촌정책과 2010.03.19 3p 보도자료

농식품부는 농어촌 유학 성공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시범사업 지역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충북 단양군 한드미마을, 경북 경주시 서면 도리마을 유학센터, 강원도 양양군 철딱서니학교가 선정되었음. - 2010년 사업계획서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거쳐 시범사업 지역을 선정한 결과, 당초 계획(2개)보다 많은 3개 지역을 선정하였음. - 한드미마을은 다양한 체험과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으로 20명 모집에 50여명의 신청자가 몰렸음. - 도리마을 산촌유학은 주로 사회 부적응 청소년들이 생활하며 학교와 사획적응을 위한 기초체력을 습득하고 있음. - 철딱서니 학교는 전교생이 20명인 지역 초등학교에 19명을 유학생으로 채우는 등 상한가 행진 중임. - 농어촌 유학은 현재 전국적으로 10개 지역에서 운영 중이고, 5개 지역에서 준비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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