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3.22일 '제10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2010년부터 시작될 '녹색금융 특화MBA 선정.지원 방안' 및 '실무금융전문인력 양성사업의 2010년 교육계획'에 대한 심의가 있었음. - 금융위는 '신성장동력 녹색금융 추진계획('09.5)'에 따라 2010년부터 MBA 중 녹색금융 특화강좌를 운영하는 학교를 '녹색금융 특화MBA'로 선정하여 지원할 것임. - 3.5일 마감된 공모 결과 총 4개학교의 MBA(고려대, 중앙대, KAIST, 한양대)가 '녹색금융 특화MBA'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심사결과를 반영하여 1위 KAIST에 5억원, 2위 고려대에 4억원을 지원하기로 하였음. - '실무금융전문인력 양성사업'의 2010년 교육계획에 대한 심의에서는 2010년 교육은 금융중심지인 부산지역에도 강좌를 개설하고 신성장동력인 녹색금융 분야에서의 교육도 추진키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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