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010년도 신성장동력 투자펀드' 운용사 선정평가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 첨단융합 분야 2개의 펀드를 신규 선정하였으며, 총 결성예정액은 2,000억원으로서 승수효과는 5배임. -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에 대한 비전과 전문성', '투자기업에 대한 차별화된 기업가치 제고 방안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주요 선정기준으로 하였음. - 아주IB투자/솔본벤처투자 컨소시엄은 아주IB의 안정된 운용구조 등 투자역량, 솔본벤처투자의 우수한 투자전문인력의 조합이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을 받았음. - 린드먼아시아창투/베넥스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은 린드먼아시아의 다년간의 중국투자경험, 베넥스의 글로벌 투자파트너쉽을 통한 투자전략을 결합하여 '글로벌 기업'을 창출하겠다는 비전 제시가 돋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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