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3.24일 CMI 다자화(CMIM) 협정을 발효하였다고 밝혔다. - 총 규모는 1,200억달러이며, 회원국의 국제수지 보전 및 위기시 단기유동성 지원을 목적으로 함. - ASEAN+3 전회원국간 단일계약에 의한 다자스왑체제로, 집단적 의사결정에 의한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자금지원이 가능함. - CMI 다자화의 성공적 출범은 지난 10여년에 걸친 회원국 상호간 금융협력 강화 노력의 산물이며, 세계경제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역내 금융안전망의 구축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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