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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공무원 '남은 음식 제로화' 도전
환경부 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 2010.03.25 2p 보도자료

환경부는 3월말부터 환경부 소속 8개 유역(지방, 대기)환경청과 8개 소속.산하기관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대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 '소포장' 및 '깔끔 포장' (먹지 못하는 부분을 미리 다듬어서 판매) 식자재를 계획적으로 구매하여 식재료쓰레기를 감량할 것임. - 식사인원 예측(내부망을 이용한 식사 인원 파악 시스템을 활용), 시차조리(예상 식수인원의 약80%만 먼저 조리하고 필요 시 추가 조리하는 방법), 정기적인 '메뉴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여 먹지 않고 남은 음식의 발생량을 줄일 것임. - 잔반저울을 설치하거나, 식판을 반납하는 퇴식구를 이원화(그린, 레드)하여 먹다 남긴 잔반 발생량을 줄일 것임. - 이번 실행대책의 성과를 6월 말까지 분석하여 공개할 계획이며, 그 성과에 따라 여타 공공기관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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