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서울, 부산, 제주 등 9개 지역별로 분산.운영중인 지리정보유통망을 통합하여 효율성을 높이도록 추진한다고 밝혔다. - Open API를 활용하여 자료제공 방식을 다양화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서비스도 도입하여 수요자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것임. - 민간에서 만든 공간정보도 국가유통망을 통하여 유통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방할 방침이며, 공간정보의 무상제공 범위를 확대하기 위하여 관련기관과 협의를 추진할 것임. - 2011년까지 유통망이 통합되고 자료제공 방식이 다양화되어 개선이 완료될 것임. <붙임> 국가지리정보 유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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