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우리나라를 선진국 수준의 '항공정비기술 강국'으로 육성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신규 항공정비업 투자를 위한 항공정비단지는 인력.시설인프라, 접근성 등 항공정비의 특수성과 투자 수요 및 공항 배후입지의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관련기관(지경부, 국방부,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2015년까지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임. - 항공안전과 연계된 핵심 항공정비기술을 국산화하기 위한 R&D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0월까지 항공정비기술 R&D 로드맵을 마련하여 '11년부터 본격 추진할 것임. - 항공정비산업 관련 제도의 선진화를 위해 관련 항공법을 개정하여 항공정비업 등록 요건 완화를 추진하고 항공정비업 범위 확대 등 항공정비 품질관리도 강화할 것임. - 국가 항공정비인프라(시설, 기술, 인력 등) 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제공하는 '국가 항공정비산업 종합정보관리시스템'도 '11년부터 구축해 나갈 것임. -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세제지원 등 항공전문정비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방안도 추진하기로 하였음. <붙임> 1. 국토부의 항공정비산업 정책 추진방향 2. 국내 주요 항공정비업체 및 위탁정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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