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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약산업, IT 날개 달고 ‘업그레이드’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정보통신활용과 2010.03.31 33p 정책해설자료

지식경제부.보건복지부.교육과학기술부.식품의약품안전청 등 4개 부처는 3.31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제약+IT 융합 발전전략'을 발표하였다. - '2015년까지 본격적인 '제약+IT 융합' 시대 구현' 제시하였으며, 2015년 전체 의약품의 50%까지 RFID 부착을 확대하고, 의약품 개발.생산 단계에서의 IT활용 확산을 적극 추진할 것임. - 의약품 단품 단위 RFID 부착을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RFID 부착 관련 애로를 해소할 것임. - 국민 모바일 RFID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 - '제약+IT 융합' 관련 서비스산업을 육성할 것임. - 제약회사가 의약품 개발.생산.유통 분야에 대한 IT 융합 본격 도입시 수출보험.보증 지원을 확대할 것임. - 의약품 원료기업과 제약사 간 IT 협업 체계를 강화할 것임. - 수작업에 의한 원료.완제품 등의 식약청 실적 보고방식을 RFID, 시스템 등 IT 활용을 통한 보고방식으로 개선할 것임. - 의약품에 부착된 RFID 및 유통주체간 네트워크를 통하여 효율적인 생산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것임. - 기업 공동활용 한국형 '생산.품질관리시스템'을 개발.보급할 것임. - 제약사와 약국.병원.도매상간 제품 발주.납품.대금 지불에 RFID 기반 전자거래 모델을 도입, 유통 비용 절감을 추진할 것임. - 도매상 대상 물류자동화 및 재고 효율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것임. - 병원, 약국의 의약품 처방.조제.투약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것임. -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유통정보를 연계할 것임. -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협력망을 구축할 것임. - IT융합 기술을 활용한 질환 원인의 정확한 타겟 규명, 신규 효능 발굴 및 초고속 스크리닝 원천기술을 개발할 것임. -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발굴 기반 IT시스템을 개발.보급할 것임. - IT기반 유전체분석 서비스장비 개발 및 맞춤형 신약을 개발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