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3.31일 '쌀 수급안정 방안'에 대해 보고하였다. - 쌀 가공식품 확산을 위하여 기업과 쌀 가공식품 R/D(매년 10억원) 및 가공시설 투자시 정부자금을 지원('10년 600억원) 할 것임. - 국내 밀가루 사용량의 10%는 쌀가루로 대체하는 'R-10 코리아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할 것임. - 논에 벼 이외의 다른 작목 재배 확대를 위하여 쌀 변동직불금 지급을 현재 벼에서 타작목으로 확대하는 것을 관련부처와 협의해 나갈 것임. - 쌀 품질 중심의 소비 트랜드에 부응하고, 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쌀 등급제 도입 등 양곡표시제를 추진할 것임. - 정부양곡의 품질 개선 및 민간의 품질고급화 촉진을 위해 품질 위주의 정부매입 품종 선정 및 검사 기준을 강화할 것임. -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쌀 재고량을 줄여 재고비용 감소는 물론, 창고여석 확보를 위해 '05년산 구곡(147천톤)을 특별처분하고, '06년산 구곡의 가격을 인하하여 가공식품용으로 공급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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