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해외환자유치 활성화 위해 지자체 특성화 사업을 지원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 공모기간('10.2.16~3.12)동안 12개 지방자치단체에서 14개 사업계획을 제출하였으며, 학계·전문가·협회 추천 인사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1차(서면심의)·2차(발표) 평가 결과를 종합하여 상위점수를 받은 5개 지자체 사업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음. - 선정기준은 의료기술의 경쟁력 및 특화 가능성, 외국인환자 유치 인프라, 마케팅 전략의 구체성, 외국인환자 토탈서비스 제공 정도, 재정분담 및 사업추진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하였음. <붙임> 지원대상 사업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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