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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G-20 정상회의' 대비 화학물질 불법유통 방지대책 적극 추진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환경보건정책관 2010.04.05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G-20 정상회의'에 대비하여 화학물질 불법유통 방지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 1단계로 관계기관 합동으로 2.22일부터 염산, 질산암모늄 등 테러.사고 위협이 높은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유통현황 확인 등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음. - 4월부터는 전국의 6천여개 유독물 영업등록업체와 시중 화공약품 판매업체에'화학물질 불법 유통 방지 홍보물'을 배포하고 집중 홍보할 것임. - 화학테러.사고 발생시 화학물질의 탐지.분석 등을 통해 초동대응기관인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에 신속히 정보 등을 제공하여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하고자 '화학테러.사고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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