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3대 핵심 중증응급환자(응급심장질환, 응급뇌혈관, 중증외상)에 대한 24시간 전문진료와 수술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중증질환별 특성화센터’로 전국에 47개 의료기관을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 '08~'09년 특성화 후보센터를 시범운영하였고 질환별 인력.장비.진료실적 등에 대해 평가를 실시(중앙응급의료센터, '09.10.~'10.2.)하여 지정기관을 선별하였음. - '중증질환별 특성화센터'에 대해 중한 응급환자 24시간 전문진료, 수술제공이 가능한 치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전문의 당직비용 등의 센터운영비를 지원할 것임. - 1년 기준 센터별 평균 지원단가는 심질환 70백만원, 뇌질환 140백만원, 중증외상 210백만원이며,(전체사업비 125.4억원 : 지자체보조 국고 70% 87.78억원, 기관부담 30% 37.62억원)이며, 질 수준에 따른 평가결과 및 센터 복수지정에 따른 인력공동 활용 등을 고려하여 차등 지원할 것임. - 매년 평가를 실시하여 지정상태 유지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중한 응급환자를 위한 치료체계가 부족한 지역에 대해서는 추가 공모를 실시하여 특성화센터를 확대해 나갈 것임. <붙임> 중증응급질환별 특성화센터 지정 현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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