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4.12일 순수 국내기술로 북미식 모바일 방송(ATSC-MH)의 필수장비인 다중화기(MUX)와 변조기(Exciter)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발표하였다. - '정보통신 산업원천기술 개발사업'으로 방송장비 전문기업인 (주)디티브이인터랙티브와 전자부품연구원이 정부예산 20억원으로 2년간에 걸쳐 개발하였음. - 다중화기(MUX)는 국내에서 최초로,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국내 방송장비 기술개발 및 해외진출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음. - 디티브이인터랙티브는 이 제품을 4.12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NAB(국제방송전시회)에서 정식으로 발표하고, 금년내 제품을 공급할 것임. <참고> 북미식 모바일 방송장비 개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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