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4.15일 경안천에서 샛강.실개천을 살리기 위한 1사 1하천 운동 유관기관간 협약서 체결과 더불어 경안천 정화활동을 전개하였다고 밝혔다. - 기업체, 지자체, 국방부 등 유관기관간 협약서 체결을 통해 1사 1하천 운동을 선도하고, 지방정부에서는 기업체, 민간단체, 군부대 등 유역공동체 중심으로 1사 1하천 운동 추진협의체를 구성.운영할 것임. - 생태하천복원사업과 병행하여 농촌지역 마을에 있는 '우리마을 도랑 살리기' 사업을 금년에는 4대강 수계관리기금을 우선 지원하여 정화.복원하고, 내년부터는 수계관리기금과 더불어 국고보조예산을 지원하여 사업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임. - 아울러, 1사1하천 운동을 통해 수질과 수생태계가 살아나고 있는 안양천, 경안천, 태화강 등의 성공사례를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연찬회 개최, 우수사례집 발간 등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임. <붙임> 1. 1사 1하천 운동 협약식 계획 1부 2. 1사 1하천 운동 우수사례(안양천, 경안천, 태화강)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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